"돌아갈 곳 하나 없는 두 사람의 힘든 성장기"
참된 가족과 자아를 찾아가는 휴머니즘 성장 드라마
네이버웹툰 와난 작가의 <집이 없어>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집을 잃은 '고해준'과 '백은영'이 함께 살게 되며 겪는 우여곡절을 담는다. 학교, 가정, 주거 등 청소년들이 겪는 불안한 현실을 다루면서도 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성장해 가는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뮤지컬 <집이 없어>는 단순한 성장 이야기를 넘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과연 해준과 은영, 두사람은 진짜 '집'을 찾을 수 있을까?
오는 11월, 뮤지컬 <집이 없어>가 따뜻한 힘이 되어 관객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