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낡은 목욕탕에서 만나는 신비로운 판타지의 세계!”
냉탕에서 펼쳐지는 선녀 할머니와 덕지의 가슴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모험 이야기. 가족뮤지컬 NO.1 제작진 할리퀸즈의 백희나 시리즈 중 두 번째 뮤지컬이다. 이야기의 배경인 옛날 목욕탕은 부모 세대의 추억을 되살리고,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세대교감의 장을 이룬다. 2021년 초연 후 개막 1년 만에 관객 10만 명을 돌파, 가족뮤지컬의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장수탕 선녀님
CLIENT
HARLEQUIN CREATIONS
WORK
로비기획 및 포토존 디자인
2021.7.1~9.5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홀
2021.09.16~2026.3.2
서울숲 씨어터 2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