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SH POP-UP THEATER : 무명배우의 욕실편>은
성수동 러쉬장 매장과 거리를 무대로 펼쳐지는 실험적 공연입니다.
초대장도, 좌석예약도 필요없이
지나가던 누구나 관객이 될 수 있습니다.
러쉬는 이번 팝업을 통해
'실패해도 괜찮아. 우리는 언제든 싯어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며,
성수동 거리에서 진정한 Pop-up의 의미를 실천합니다.
성수동을 지나가는 고객님의 일상에 우연히 팝콘처럼
'톡' 용기가 피어오르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