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게 일하는 사람들의 연결고리"
책상을 주력 상품으로 판매하는 데스커가 만든 새로운 오프라인 공간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연결을 통해 성장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때로는 가볍고 느슨하게, 때로는 진하게 연결되며" 일할 수 있는 '커넥팅 스페이스'를 만들었다.
데스커 라운지에는 다양한 '연결'의 조각과 기회가 있다. 선배, 조력자, 투자자 등 누군가와의 만남을 통해 성장한 사람들의 사례를 작은 '디깅 서랍'으로 볼 수 있는 전시, 익명희 후배와 선배가 일에 관한 고민을 주고받은 편지, 다른 사람의 기록이 또 하나의 인사이트가 되는 서가, 커넥팅 룸에서 하루 3번 열리는 대화 프로그램 등. 이 모든 것은 데스커가 설정한 워커스 저니Work'er Journey의 4가지 여정 (Start, Learn, Quantum Jump, Continue)과 4가지 워크 무드 (Good Energy, Think Hard, Do Action, Inspiration)를 통해 개인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