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게 일하는 사람들의 연결고리"


책상을 주력 상품으로 판매하는 데스커가 만든 새로운 오프라인 공간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연결을 통해 성장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때로는 가볍고 느슨하게, 때로는 진하게 연결되며" 일할 수 있는 '커넥팅 스페이스'를 만들었다.


데스커 라운지에는 다양한 '연결'의 조각과 기회가 있다. 선배, 조력자, 투자자 등 누군가와의 만남을 통해 성장한 사람들의 사례를 작은 '디깅 서랍'으로 볼 수 있는 전시, 익명희 후배와 선배가 일에 관한 고민을 주고받은 편지, 다른 사람의 기록이 또 하나의 인사이트가 되는 서가, 커넥팅 룸에서 하루 3번 열리는 대화 프로그램 등. 이 모든 것은 데스커가 설정한 워커스 저니Work'er Journey의 4가지 여정 (Start, Learn, Quantum Jump, Continue)과 4가지 워크 무드 (Good Energy, Think Hard, Do Action, Inspiration)를 통해 개인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다. 


데스커 라운지


CLIENT

DESKER X TRUS 

WORK

Worker's Journey 존 

디자인 기획 및 전시


2024.1.21~

데스커라운지 홍대


"가치 있게 일하는 사람들의 연결고리"


책상을 주력 상품으로 판매하는 데스커가 만든 새로운 오프라인 공간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연결을 통해 성장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때로는 가볍고 느슨하게, 때로는 진하게 연결되며" 일할 수 있는 '커넥팅 스페이스'를 만들었다.


데스커 라운지에는 다양한 '연결'의 조각과 기회가 있다. 선배, 조력자, 투자자 등 누군가와의 만남을 통해 성장한 사람들의 사례를 작은 '디깅 서랍'으로 볼 수 있는 전시, 익명희 후배와 선배가 일에 관한 고민을 주고받은 편지, 다른 사람의 기록이 또 하나의 인사이트가 되는 서가, 커넥팅 룸에서 하루 3번 열리는 대화 프로그램 등. 이 모든 것은 데스커가 설정한 워커스 저니Work'er Journey의 4가지 여정 (Start, Learn, Quantum Jump, Continue)과 4가지 워크 무드 (Good Energy, Think Hard, Do Action, Inspiration)를 통해 개인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다. 



데스커 라운지


CLIENT

DESKER X TRUS


WORK

Worke's Journey 존

디자인 기획 및 전시


2024.1.21~

데스커 라운지 홍대